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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구일보]영국 여왕도 반한 한류원조 “8천년 흘러도 변치않아…한낱 종이 아닌 작품”

작성자 안동한지
작성일 16-08-25 11:02 | 조회 57 |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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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천평 제조공장·전시체험장 갖춰

이영걸 회장 등 장인 7명 전통계승

 

창호지·화선지·운용지 등 70여 종

표면 고름·내구성·유연성 뛰어나

내달 ‘8회 경북한지문화축전’ 개최

 

질기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특성의 한지는 순결한 우리 민족의 정신을 닮아 있다.

스스로 습도를 조절하고 먼지나 냄새를 빨아들이면서 살아 숨 쉬는 한지는 그냥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종이가 아니다.

99번의 손길을 거쳐 100번째 완성된다고 해서 ‘백지’라고도 불리는 한지는 닥나무의 껍질을 벗겨 삶아낸 섬유를 얇게 펴서 만들어낸 천연 섬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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